항목 | 서울신학대 축제 |
|---|---|
행사 | 서울신학대학교 축제 |
장소 | 캠퍼스 광장, 잔디밭 |
진행 | 학생 MC 유용찬, 최신영 |
토크 | 개그맨 서경석 |
공연 | 슬러, 하트비, 에디킴, 나비 |
엔들러 담당 | 기획, 섭외, 무대·음향·조명, 소품 장식 |
위로와 공감을 원한 토크 콘서트 요청
총학생회의 주문은 공연이 아니었습니다. 기존의 대학교 축제의 형식을 벗어나 토크콘서트와 음악으로 학우에게 위로가 되는 시간을 가지고자 했습니다.
엔들러는 서경석 토크 콘서트를 제안했고 진행력과 유머가 이 주제에 맞는다고 봤습니다.
토크 콘서트에서는 객석 사연을 미리 받아 진행했습니다..
행사 하루 전 세팅과 잔디 광장 장식
세팅은 행사 하루 전에 시작했습니다. 콘솔은 베링거 X32입니다. 메인 무대는 캠퍼스 광장에 세웠고, 잔디밭에는 바람개비와 종이비행기를 꾸몄습니다.

해가 지는 시점에 감성 LED 조명을 켰습니다. 조명이 비춘 곳은 무대와 잔디밭 장식 등을 비추도록 세팅했고, 바람 소리가 마이크에 들어가지 않도록 윈드스크린을 씌웠습니다.
토크 콘서트 큐시트
시각 | 순서 |
|---|---|
16:30~17:00 | 사전 안내, 자리 안내 |
17:00~17:10 | 오프닝 공연 슬러 |
17:10~17:20 | MC 인사, 사연 퀴즈, 서경석 소개 |
17:20~18:20 | 힐링 토크 콘서트, 에디킴 |
18:20~18:40 | 엔딩 공연 나비 |
토크 1시간 안에 에디킴 무대를 넣었습니다. 대화 사이에 노래가 들어가는 구성입니다.
토크 중간 노래는 한두 곡이 적당합니다. 노래가 길어지면 토크가 늘어집니다.
서경석 토크와 초대가수 무대
학생들이 사전에 제출한 사연들은 연애, 관계, 진로, 학자금 등입니다.

익명 고민 사연으로 객석을 웃게 했고, 진로 고민에는 현실적인 조언을 건냈습니다.
초대가수 에디킴 무대는 기타 라이브였으며, 인터뷰를 통해 음악을 시작한 계기도 이야기했습니다.
엔딩 무대에는 가수 나비가 장식했고, 객석에서 함께 노래를 부르며 마무리했습니다.

토크 콘서트형 축제 준비 항목
토크 주제와 사연 수집 방법
학생 보조 MC
토크 중간 학생 공연
야외 무대 위치와 객석 방향 세팅
조명 연출
토크 콘서트 축제 자주 묻는 질문
가능합니다. 서울신학대는 공연 대신 서경석 토크를 중심에 두고 사연 소개와 초대가수 무대를 섞었습니다.
행사 전에 익명으로 사연을 받습니다. 연애, 관계, 진로, 학자금처럼 주제를 나눠 두면 진행이 쉽습니다.
마이크 바람 소리와 해 진 뒤 조명을 챙깁니다. 서울신학대는 하루 전에 X32 콘솔과 LED 조명을 세팅했습니다.
메인 토크는 섭외한 진행자가 맡고 순서 안내는 학생 MC가 할 수 있습니다. 서울신학대는 서경석 토크와 학생 MC 두 명을 함께 뒀습니다.
대학축제 주제나 무대 형식에 대해서 궁금하신 점은 엔들러로 문의해 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