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verview
하천변 특설무대 800인 규모의 벚꽃축제. 공연 4팀이 출연하는 야간 무대라 LED 화면과 트러스 조명을 함께 시공했습니다. 우천 예보가 있어 상부 방수 시트를 추가 시공했고, 팀별 사운드 체크를 전일에 모두 마쳐 당일 리허설 부담을 줄였습니다.
Setu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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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사 당일 오전까지 비가 왔는데 무대와 장비 모두 문제가 없었습니다. 전일 사운드 체크 덕분에 당일 진행이 정시에 끝났습니다.”
— 축제 주관 문화재단 담당자
행사일 · 장소 · 예상 인원만 남겨주시면 이 후기와 같은 기준으로 구성안과 견적서를 보내드립니다.